벤 아저씨가 잡아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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랜드 오브 플랜티 (Land of Plenty)


베를린 천사,
위태로운 고층 빌딩 옥상 위에서 신경증에 시달리는 초라한 미국의 어깨를 감싸안다.
by saysix | 2005/09/22 17:15 | 완벽 잡담 | 트랙백 | 덧글(4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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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giantroot at 2005/09/24 10:35
봐야 할건데.. 시간이 없어요. OTL
Commented by saysix at 2005/09/24 18:57
giantroot / 빔 벤더스는 보면 볼수록 신뢰가 갑니다. 작품마다 느껴지는 특유의 따뜻한 목소리는 정말 닮고 싶을만큼 매력적이에요.
Commented by at 2005/10/28 10:09
오랜만에 봐야할 영화가 생겼네요.
Commented by saysix at 2005/10/29 00:24
민 / 이 글 올린 게 벌써 한 달도 더 전이니 극장에서는 내렸을 테고, 비디오 나오면 꼭 보세요. 요즘은 스피드 세상이니 벌써 나왔는지도 모르겠군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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